블랙핑크 제니, 충격적인 초슬림 드레스 몸매에 모두 깜짝 놀랐다

케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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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초슬림 누드색 드레스를 입고 나와 화제를 모았습니다.

제니는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W Korea)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18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제니는 의상 전체에 셔링이 촘촘히 잡힌 누드톤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가녀린 어깨와 곧은 쇄골이 드러나는 의상을 택해 매력을 뽐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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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몸매가 드러나는 초밀착 디자인에 발목까지 길게 내려오는 드레스에 아찔한 굽 높이의 플랫폼 하이힐을 신어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드레스와 같은 색상의 누드톤 롱 글러브를 함께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은은하게 반짝이는 핑크빛 메이크업에 촉촉한 입술을 연출한 제니는 고양이 같은 눈매를 살려 매혹적인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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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가르마의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려 클래식한 분위기를 냈고, 액세서리는 작은 보석이 달린 귀걸이만 착용해 깔끔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다 벗은줄 알았어요 언니", "누드색 드레스라니...", "와 미쳤다 이거 개미허리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블랙핑크 제니 드레스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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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니가 착용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알렉스 페리'(Alex Perry)의 드레스로, 롱 글러브와 아찔한 뒤트임, 촘촘한 셔링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가격은 2200달러(한화 약 290만원)입니다.

같은 디자인의 고동색 드레스를 팝 가수 케이트 페리, 할리우드 스타 클로이 카다시안 등이 소화한 바 있습니다.

제니가 착용한 구두는 럭셔리 슈즈 브랜드 '아미나 무아디'의 약 155만원대 플랫폼 펌프스로 15㎝의 아찔한 굽 높이와, 새틴 소재, 버클 스트랩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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