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가스라이팅 논란에도 불구하고 2021년 골든메달리스트와 재계약했던 배우 서예지가 결국 소속사를 떠났습니다. 연예기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30일 입장을 내고 "지난 4년간 당사와 함께한 서예지 전속계약이 2023년 11월 30일부로 종료됐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골드메달리스트와 서예지의 동행은 마치게 됐지만 서예지와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들을 오래 간직하겠다"며 "2019년 당사를 믿고 첫걸음을 함께 해준 아름다운 배우 서예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